HOT Seoul**서울 23.8도…107년 만의 3월 최고기온

Seoul is hot right now, literally.

It is quite strange that the temperature in Seoul is 23.8 C degrees.
Supposedly, it hasn’t been hot like this in March in 107 years.

Do you call this Global Warming?
How come it seems as though the winter’s gotten colder and colder every year.. :(I heard that the past winter in Korea was very cold and snowy.
In Ottawa where I currently live in, it snowed yesterday as well (Mar.27th). It will finally get warmer on the weekend, but we never know what to predict! :/

I am heading to South Korea next month. I am very interested in what kinda weather I would have (in late April to mid May). I am hoping to have nice warm spring not the grossly humid hot summer.. @.@

Where is the Yellow Dust coming from in South Korea?

Korean people suffer from yellow dust that came through China around this time of the year.
The yellow dust is called “황사” [huangsa] in Korean.

I know some Chinese people who immigrated to Canada to avoid this yellow dust and smog in the air of China. We can only assume how bad it is over there. The yellow dust can contain many toxic metals sweeping by all the industrial areas of China and can cause severe lung problems.

There are many different kinds of outdoor masks to filter out the micro dust.
It’s a big sell out in South Korea.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yellow dust, read the description below. 🙂

Dust Storms in China

Northern China, including Beijing, and western China are struck with fierce sand storms and dust storms in late winter and early spring. The winds generally blow from west to east and kick up tens of millions of tons of top soil each day.

The storms are produced by atmospheric low pressure cells that develop over Mongolia and create windy conditions in the Taklamakan and Gobi deserts. The storms are worse when the climate is hot and dry. In 2003, the storms were less severe than usual. This was attributed mainly to more rain in the Gobi and the failure of atmospheric low pressure cells to develop over Mongolia.

The yellow dust refers not so much to the color of the dust while it is in the air but more to the film of dust left on cars, windows and other surfaces by the winds. The air and skies are usually a kind of brownish gray. Sometimes the sand mixes with snow and causes yellow snow.

Sand storms reduce visibility to less than one kilometer. The dust and sand in the air damages the lungs and irritates the eyes. Homeowners have to work to keep the dust out of their homes. Fierce sand storms, propelled by powerful winds, in Xinjiang have destroyed houses and cracked double-gazed windows.

What is particularly dangerous about the dust when it moves west is that it picks up industrial pollutants such as arsenic and dioxins and heavy metals such as copper, cadmium and lead when it passes over China’s heavily industrialized northeast and dumps these further west, sometimes in Korea and Japan.

Source: http://factsanddetails.com/china/cat10/sub64/item1149.html

누런 흙먼지에 앞이 캄캄…’슈퍼 황사’ 걱정

SBS TV | 기사입력 2014-03-16 21:35 520

중국 대부분 지역의 난방이 오늘(16일)로 끝나면서, 이제 스모그 걱정은 좀 덜게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히 더 심한 ‘슈퍼 황사’가 올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와서 큰 걱정입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재작년 중국 네이멍구에서 발생했던 이른바 ‘슈퍼 황사’ 모습입니다.

[황사 촬영자 :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삼켜버려요.]

거대한 모래 해일이 밀어닥치더니, 누런 흙먼지 때문에 채 몇 미터 앞도 볼 수 없게 됩니다.
황사에 완전히 덮이면서 캄캄한 암흑 세계로 변합니다.
이런 황사가 올해도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의 주 발원지인 중국 네이멍구와 동북 지역에 올 들어 봄 가뭄이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이 지역에서 진행 중인 사막화로 토양 속 수분량이 예년에 비해 훨씬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둥린/중국 지질과학원 연구원 : 강수량과 강설량이 매우 적어 황사 발생 조건이 갖춰졌죠. 북서풍만 불면 황사가 일어날 겁니다.]

게다가 황사는 중국 화북 공업지대를 거쳐 한반도로 날아옵니다.
따라서 황사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겹칠 경우 인체에 미칠 악영향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오는 5월까지는 황사 발원지에 큰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보되고 있어 대형 황사가 발생할 거라는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이관일)

Sourc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5&aid=0000274099&cid=512473&iid=48752487

Sauna culture and benefits of it.

I remember when I was a kid, I used to go to sauna with my family on Sundays (by weekly) to remove dead skins.
There is a lady who professionally does the job for you, wearing special towels on both hands.
When you decide to get it done by the person, It’s quite relaxing that sometime you fall asleep and get waken up by her or his instruction “Turn your body to the side”. It takes about 40 mins (what I can remember) and costs around 10-15 dollars.

This culture gives a tight bond with family and friends. People are not shy to show their naked bodies as they are used to going to sauna ans you can also ask your friend to scrub your back in return of the same thing.

After Jjimjilbang was launched, people were more excited than ever to try out different kinds of sauna, whether hot or cold. You can stay there 24 hours once you go in and often people sleep over night after subway stops running.

Since it’s an open concept space, you will probably sleep besides strangers and you need to watch out those pervs. :/

Regardless of that, it’s still fun to go with family and friends to spend some hours, exploring sauna. There are fitness and restaurant inside as entertainment as well. Plus, it’s great for your body to be detoxified by letting the sweats out. Your mind will be clearer and lighter than ever!

Try it out in South Korea!

작성 차병원 |작성일2009.05.07
제공

오랜 역사와 효과 입증된 온열-발한 해독법

마치 운동을 하고 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신체도 가벼 온열-발한 해독법은 가장 강력한 자연 요법 중의 하나로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고 조직을 자극하여 기능과 면역을 강화시키며 항균 작용을 한다. 모공을 열어서 피부를 통해 독소들이 배출되도록 해 준다.워지는 효과와 아주 유사하다.

역사적으로 수천 년 전부터 사용해 왔으며, 질병을 다루는 의사들도 각종 질병이 온열 요법으로 치유되는 사례들을 보고하여 왔다. 심지어는 암환자가 고열이 나는 말라리아에 걸리고 나서 암이 호전되는 것을 관찰하고는 실제 암환자에게 말라리아 요법을 한 적도 있을 정도다. 현재도 감기나 독감, 치질, 여드름, 관절염, 만성 피로, 암 등 각종 질병에 대한 온열 요법의 효과를 보고한 논문들이 많다. 이렇게 오랜 역사와 효과가 입증된 온열 요법에 대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온열-발한 해독 요법의 종류

1. 건식 및 습식 사우나
가 장 좋은 것은 헬스 클럽이나 스파 시설에 있는 건식 사우나와 습식 스팀욕이다. 건식의 경우는 습도가 40% 정도이므로 사우나실의 공기가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빼면 두 가지 다 해독 효과에는 차이가 없다. 여유가 된다면 집에다 가정용 사우나를 설치해도 좋다.

2. 담요 두르고 자기
저렴하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더운 허브 차를 마시고 담요 여러 장을 두르고서 자는 법이 있다. 밤새 담요를 두르고 자야 하는 불편함과 땀으로 배출된 독소가 담요에 스며드는 것이 단점이다.

3. 더운물 전신 목욕이나 반신욕
가 장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이다. 욕조에 들어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더운 물을 몸이 잠길 때까지 틀고 마른 수건이나 에어 베개를 이용해 편하게 자세를 잡도록 한다. 도중에 물이 식으면 다시 더운 물을 조금 틀면서 20~30분 정도 땀을 낸다. 땀이 더 잘 나도록 하려면 욕조에 뚜껑처럼 덮을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서 덮으면 된다. 만일 욕조 물의 화학 독소가 염려되면 30% 과산화수소를 한 컵 정도 물에 타면 중화가 된다.

4. 일광욕
더운 여름에는 야외에서 태양 광선을 이용한 온열 요법도 가능하다.

5. 휴대용 스팀욕 장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야외용 접는 의자, 타월, 플라스틱 시트, 양동이, 전기를 이용한 스팀 발생 도구만 있으면 된다.

6. 온열-냉욕 병용 요법
아 주 오래된 전통 건강법 중의 하나로, 온열 요법 후에 찬물 샤워를 하면 그 효과가 더 좋다. 온열 요법으로 확장된 혈관들이 찬물에 의해 수축되면서 남은 독소들이 쥐어짜지듯이 마저 배출되기 때문이다. 또 이완되어 나른하던 몸의 회복이 빨라지고 상쾌해진다. 찬물 샤워 말고 냉탕에 들어가거나 바깥 공기를 쐬어도 좋다. 온열 요법 후 독소가 섞인 땀을 씻어낸 뒤 냉탕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냉기를 느끼지만 이내 몸이 편안해진다. 몇 분 더 지나서 몸에 소름이 돋을 때까지만 더 찬물에 담구고 있으면 된다. 단, 한기를 느낄 정도까지 힘들게 있을 필요는 없으며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 정도만 머무르면 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30초~수 분 정도면 된다. 반복할수록 찬물에 편안하게 견디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다. 찬물의 온도는 17도 이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수회 반복해도 좋다. 항상 시작은 온열로 시작하여 땀이 날 정도로 10~15분 정도 하고, 냉탕에서 30초~5분 정도 있는 식으로 서너 번 반복하되 항상 마무리는 냉욕으로 끝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