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una culture and benefits of it.

I remember when I was a kid, I used to go to sauna with my family on Sundays (by weekly) to remove dead skins.
There is a lady who professionally does the job for you, wearing special towels on both hands.
When you decide to get it done by the person, It’s quite relaxing that sometime you fall asleep and get waken up by her or his instruction “Turn your body to the side”. It takes about 40 mins (what I can remember) and costs around 10-15 dollars.

This culture gives a tight bond with family and friends. People are not shy to show their naked bodies as they are used to going to sauna ans you can also ask your friend to scrub your back in return of the same thing.

After Jjimjilbang was launched, people were more excited than ever to try out different kinds of sauna, whether hot or cold. You can stay there 24 hours once you go in and often people sleep over night after subway stops running.

Since it’s an open concept space, you will probably sleep besides strangers and you need to watch out those pervs. :/

Regardless of that, it’s still fun to go with family and friends to spend some hours, exploring sauna. There are fitness and restaurant inside as entertainment as well. Plus, it’s great for your body to be detoxified by letting the sweats out. Your mind will be clearer and lighter than ever!

Try it out in South Korea!

작성 차병원 |작성일2009.05.07

오랜 역사와 효과 입증된 온열-발한 해독법

마치 운동을 하고 나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신체도 가벼 온열-발한 해독법은 가장 강력한 자연 요법 중의 하나로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고 조직을 자극하여 기능과 면역을 강화시키며 항균 작용을 한다. 모공을 열어서 피부를 통해 독소들이 배출되도록 해 준다.워지는 효과와 아주 유사하다.

역사적으로 수천 년 전부터 사용해 왔으며, 질병을 다루는 의사들도 각종 질병이 온열 요법으로 치유되는 사례들을 보고하여 왔다. 심지어는 암환자가 고열이 나는 말라리아에 걸리고 나서 암이 호전되는 것을 관찰하고는 실제 암환자에게 말라리아 요법을 한 적도 있을 정도다. 현재도 감기나 독감, 치질, 여드름, 관절염, 만성 피로, 암 등 각종 질병에 대한 온열 요법의 효과를 보고한 논문들이 많다. 이렇게 오랜 역사와 효과가 입증된 온열 요법에 대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지 않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온열-발한 해독 요법의 종류

1. 건식 및 습식 사우나
가 장 좋은 것은 헬스 클럽이나 스파 시설에 있는 건식 사우나와 습식 스팀욕이다. 건식의 경우는 습도가 40% 정도이므로 사우나실의 공기가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을 빼면 두 가지 다 해독 효과에는 차이가 없다. 여유가 된다면 집에다 가정용 사우나를 설치해도 좋다.

2. 담요 두르고 자기
저렴하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더운 허브 차를 마시고 담요 여러 장을 두르고서 자는 법이 있다. 밤새 담요를 두르고 자야 하는 불편함과 땀으로 배출된 독소가 담요에 스며드는 것이 단점이다.

3. 더운물 전신 목욕이나 반신욕
가 장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이다. 욕조에 들어가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더운 물을 몸이 잠길 때까지 틀고 마른 수건이나 에어 베개를 이용해 편하게 자세를 잡도록 한다. 도중에 물이 식으면 다시 더운 물을 조금 틀면서 20~30분 정도 땀을 낸다. 땀이 더 잘 나도록 하려면 욕조에 뚜껑처럼 덮을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서 덮으면 된다. 만일 욕조 물의 화학 독소가 염려되면 30% 과산화수소를 한 컵 정도 물에 타면 중화가 된다.

4. 일광욕
더운 여름에는 야외에서 태양 광선을 이용한 온열 요법도 가능하다.

5. 휴대용 스팀욕 장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으며 야외용 접는 의자, 타월, 플라스틱 시트, 양동이, 전기를 이용한 스팀 발생 도구만 있으면 된다.

6. 온열-냉욕 병용 요법
아 주 오래된 전통 건강법 중의 하나로, 온열 요법 후에 찬물 샤워를 하면 그 효과가 더 좋다. 온열 요법으로 확장된 혈관들이 찬물에 의해 수축되면서 남은 독소들이 쥐어짜지듯이 마저 배출되기 때문이다. 또 이완되어 나른하던 몸의 회복이 빨라지고 상쾌해진다. 찬물 샤워 말고 냉탕에 들어가거나 바깥 공기를 쐬어도 좋다. 온열 요법 후 독소가 섞인 땀을 씻어낸 뒤 냉탕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냉기를 느끼지만 이내 몸이 편안해진다. 몇 분 더 지나서 몸에 소름이 돋을 때까지만 더 찬물에 담구고 있으면 된다. 단, 한기를 느낄 정도까지 힘들게 있을 필요는 없으며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 정도만 머무르면 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30초~수 분 정도면 된다. 반복할수록 찬물에 편안하게 견디는 시간이 길어질 것이다. 찬물의 온도는 17도 이하면 된다. 이런 식으로 수회 반복해도 좋다. 항상 시작은 온열로 시작하여 땀이 날 정도로 10~15분 정도 하고, 냉탕에서 30초~5분 정도 있는 식으로 서너 번 반복하되 항상 마무리는 냉욕으로 끝내도록 한다.

Minto (민들레 영토) In Sinchon


They are old photos I just found in my hard drive.

The place is called “민들레 영토 [Mindeulle youngto]” meaning “Dandelions land”. People shorten the name to “민토 [Minto]”

I used to go to this coffee chain to study with my friends.
It’s very comfortable atmosphere to study and you can order food or grab some drink and snack.

They also have private study room for groups or seminar etc. I used to study English every Saturday in one of the group rooms.

If you feel like chilling with your friends, reading or studying( it sounds weird but Korean people do.. :p), check out this place in Sinchon or Hongdae. There might be more of them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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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favorite pizza chain in the world. It’s pretty thin crust and the crust is generally filled with something like sweet potatoes and cheese. You will never imagine how tasty the crust can be or that it could even become your favorite part of eating pizza. I like the idea that they put a lot of different nutritious toppings on them.
They are many types of pizza so the toppings vary a lot. The pizza in the photo is called “Golden seafood pizza” and it’s got shrimp with plenty of veggies, plus sweet potato filled crust! hahah!
People usually visit stores and sit down to eat and there is a unlimited salad bar which you can enjoy along with pizza or as an appetizer. Just be careful not to eat too much of it and make yourself too full to enjoy the pizza with the full enthusiasm!
I wish I had the chains in Canada as well. Should I be the first one who opens it? 😉

[WIKI source]

The CEO of Mr. Pizza is Jung Woo-Hyun (정우현).[1] The president is Lee Ju-bok (이주복). As of 2010, the company had franchised 350 stores in Korea, two in the United States, one in Vietnam, and 15 in China.

South Korean
pizza chain established in 1990. It is based in Banpo-Dong, Seocho-Gu, Seoul. After establishing a franchise in Ewha Women’s University, Mr. Pizza opened a store in Beijing, China in 2000 and has two stores in the Los Angeles Area in Koreatown and recently opened a store in Little Tokyo. The Mr. Pizza logo, a slanted, stylized ‘Pizza & Hand’, is symbolic of two people (the company and customer) shaking hands.